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곳의 첫 글은 **공증유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낯선 단어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살아온 세월과 환경이 너무나 다른 양쪽이

분쟁이 생기고 합의에 이르지 못한 때에

법이 말해주는 객관적인 기준앞에

다시 한번 서로가 조금씩 물러서고

합의를 시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주관적인 시선이지만 객관적인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법을 마주해야 하는 순간,

막막함에 머뭇거리고 있는 누군가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는 한걸음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연히 이곳을 오게 된 당신의 모든길을 응원합니다.